[크리스마스] 이야기가 있는 White Christmas Village
오늘은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엄마가 맘대로 쓰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마을의 이야기"를 가은이에게 들려주었지요. -이야기가 있는 White Christmas Village -
눈내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마을의 전경을 꾸며 봤습니다. 물론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가은이지만 이번 작품 만드는 내내 워셔블 펜을 그야말로 손과 발, 옷... 에 황칠해가며 신문에 나름의 작품도 함께 만들었구요 엄마가 만든 작품의 무스를 손으로 만지고 문지르고 비비고 "마미 워시! 워시! " 해댑니다. 손을 씻는답니다. 에고에고 못살아.. 하지만 정말이지 꾸밈없는 저표정 보십시오.. 정말 저 하고 싶은데로 놔뒀더니 저리 해맑은 미소로 화답하더군요..
이번 작품을 만들며 가은이가 맘껏 표현의 자유를 누릴 수 있었다는데 큰 의의를 둬야 하지 않을까 할 정도네요^^ 그리하여... 가은이의 모습을 앞에 배치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준비 재료 들입니다..>
<이렇게 만들었어요..>
. 빈우유곽으로 집을 만들었어요 색종이로 전체를 감싸고 창문과 문을 오렸답니다. 지붕에 굴뚝을 만들어 붙이고 반짝이 풀로 크리스 마스 분위기를 살렸어요
크리스 마스트리는 종이컵과 요구르트 통.. 크리스마스 트리는 초록색 종이컵과 빈 요구르트 통을 이용해서 표현해 봤어요. 우선 종이컵을 오려서 역시 반짝이 풀로 장식을 했지요 그리곤 나무젓가락을 지지대로 세웠답니다. .요구르트 통을 오려서 역시 크리스마스 트리로 만들어 봤어요.
.이번엔 부직포를 잘라 풀을 표현했습니다. 요구르트 통을 잘라 지지대로 했구요.
여기서 잠깐... 엄마를 도와(?) 멋진 워셔블 마커 작품을 제작중인 가은이를 감상 해 보셔요.
이번엔 고무 찰흙으로 여인을 만들 차례입니다.
눈을 표현하기 위해 헤어무스를 사용했습니다.
짜잔~ 완성입니다. 눈내린 화이트 크리스마스 마을이랍니다. 엄마 마음대로 마을이름을 호수마을이라 정했습니다.
호수마을의 사람들은 눈이 오는걸 본적이 없답니다. People of the lake village have never seen it snows.
추운겨울이 되어도.. 심지어 겨울에도 말이죠 even though it's winter.
of course it's christmas.
드디어 크리스 마스가 다가 왔어요 at last, christmas is near. it's the christmas eve.
따뜻한 마음씨의 소녀가 살았어요. 소녀의 이름은 가은이었죠
There lived warm hearted girl. Her name was 가은.
가은이에겐 아픈 동생이 있었어요. She had a brother that he is sick. 제게 커다란 눈을 선물로 오게 해주세요!" "I hope it'll snow on christmas. that's what I want. please~"
잠에서 깬 가은이가 가은 opened windows after she awoke with her younger brother.
눈으로 하얗게 뒤덮인 세상을 볼수 있었어요. they were able to see that the whole world is white with snow. 동생과 가은이는 얼싸안고 기뻐했데요.. 너무 기뻐서 소리 쳤답니다. They cried with joy. 산타클로스가 새하얀 눈을 선물로 준거랍니다. ㅋㅋ 정말이지 유치하지만 나름의 스토리를 만들어주니 더욱 행복해 합니다.
가은이 손좀 보셔요! 손과 발 심지어 옷에까지.. 버린김에 실컷 놀도록 해주었더니 .. 다 끝나고선 혹딱 벗겨 목욕탕으로 직행~ 했지요^^
|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