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7일날 주어질 성적표를 마음 졸이며 기다리고 있는 시간입니다.
가채점 결과 정말 감사하게도 이번에는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는 넉넉한 점수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성적표가 손에 쥐어지기 전까지는 안심할 수는 없겠지요.
생각해보면 이렇게 가슴 졸이는 날들을 얼마나 많이 지나와 이자리에 있는지요.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도 학생으로서 지나오는 길위에는 얼마나 가슴 졸이는 시간들이 많을런지요.
이제 성적표가 나오면 대학 원서를 어디로 쓸지 본격적인 고민을 하여야겠지요.
정겨운 쑥쑥님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혹시나 저희 소식을 기다리시는 분이 계실까하여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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