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는 준서와 서빈이...manta ray에 대해 배워봤어요.
우리말로 쥐가오리더군요..
쥐가오리는 가오리중에서 제일 큰 종류구요..
서빈이 영화 니모에서 봤다고 하더라구요.
Have you ever seen manta ray?
쥐가오리 본적 있니?
Yes!! I saw it in NEMO.
네 니모에서요..
CD를 들어봤어요..
본문듣고 퀴즈가 들어있어요..
질문이 나오고 아이가 대답하게요..
아이들도 대답해보게 했답니다.
그리고 쥐가오리에 대해 얘기를 더 해봤어요.
Manta ray has no bones.
쥐가오리는 뼈가 없단다
Like octopus?
문어처럼요?
Yes, so manta ray make sharp turns.
그래, 그래서 쥐가오리는 몸의 방향을 빨리 바꿀 수 있단다.
The manta ray flap its fins up and down.
쥐가오리는 지느러미를 위아래로 움직이지.
They swim like whale.
고래처럼.
Do you remember?
기억나니?
We've learned last class.
지난 시간에 배웠는데.
Manta ray jump out of the water.
쥐가오리는 가끔 물밖으로 뛰어오르곤 한단다.
You know why?
왜 그럴까?
Because of predators and presites.
적들이랑 기생충때문이야.
They can leap 5 feets above the water.
쥐가오리는 물위로 5피트나 뛰어 오를 수 있단다
약 150cm 야...
Manta ray is harmless animal.
쥐가오리는 무해한 동물이지.
다 한후에는 키다* 메일에 있는 워크시트 풀어봤어요.
신체의 명칭과 책의 내용을 다시 짚어 줄 수 있었죠..
쥐가오리를 실제로는 보기 어려울 거 같아 아이들과 만들어 봤는데요..
옷걸이를 마름모 모양으로 만들고
고리부분을 꼬리로 만들었어요..
스타킹을 씌워서 몸을 만들고 눈도 붙여 주었어요.
윗부분에 매듭을 지어..머리부분을 표현했지요.
근데..넘 쉬워하더라구요..
연령이 더 어린 아이들에게 좋겠어요.

아래부분엔 책에서 반복되는 문구를 찾아보고 읽기연습을 시켰는데요.
제가 실수를 했죠..
manta의 a를 e로 썼지 뭐에요..
모르고 있었는데 준서가 발견...
체면이 말이 아니었답니다..;;

실제 쥐가오리는 250cm가 제일 작은 사이즈래요..
아이들이 그게 얼만한지 잘 모르는 거 같아서 전지 두장을 연결해서 250cm를 만들어 봤어요..
마름모 모양으로 자르고 꼬리도 붙이고 머리부분(이게 꼭 귀같죠?)도 만들고..
아이들이 눈도 그려 넣었어요...

제가 요즘 노트북이 말썽이라...
이정도로만 올릴게요..
올리다가 또 날릴까봐 무지 걱정 되네여...;;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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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___<dream snow>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