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표지는 재미없어 보이지만 얇은 두께의 책 속에 가슴을 울리는 요소가 함축되어 있어서 강추인 도서 하나 소개할게요. 할아버지와 단둘이 살고 있던 아이에게 닥친 어려움을 꿋꿋하게 해결해가는 이야기인데, 마지막에는 눈물이 펑펑 쏟아졌습니다. 개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책이 될듯...
권장연령은 7-11세로 되어 있으니 적절한 수준의 도서라고 생각이 됩니다.
뉴욕타임즈 어린이 추천도서로도 선정이 되었던 도서입니다. 마치 드라마나 기승전결이 뚜렷한 잘 된 영화 한편을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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