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음봉사 끝나고 근처 북카페 왔어요.
집에서도 이런 분위기 연출하며 책을 읽을 수 있다면 좋겠어요.
음악은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네요.
절로 독서가 되는 잔잔하면서 밝은 선율...
그리고 맛라떼 한 잔~~
날은 우중충한데 그래서 더욱 저 스탠드가 근사해 보여요~~^^

녹음봉사 끝나고 근처 북카페 왔어요.
집에서도 이런 분위기 연출하며 책을 읽을 수 있다면 좋겠어요.
음악은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네요.
절로 독서가 되는 잔잔하면서 밝은 선율...
그리고 맛라떼 한 잔~~
날은 우중충한데 그래서 더욱 저 스탠드가 근사해 보여요~~^^
스탠드 조명하래 원서 읽으시는 앤님 모습이 더 근사할 것 같네요.
원서만으로도 분위기 그윽~
라떼향과 음악 소리가 저에게도 느껴지는 듯 합니다.
저희 현실은...
비록 식탁에 쭈그리고 앉아 믹스커피 젓고 있을지라도...ㅋㅋㅋ
예비초 6, Ginny
[초6 Eric]늦었지만...
묘령의 S양 / 중3 Robert
마블린네 세모녀
중3 kevin
집중력이 흐트러져서...
소피아~~
Ryan & Sam (녹음올립니다)
Should tourists go to Antarctica?
[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