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The Life and work of…시리즈의 연장선에 있는 책입니다.
유명 화가들의 그림 중에서의
Food가 들어있는 그림들을 발췌하여 만든 책이죠.
이것 말고도 이 시리즈엔 Families, children, animals이 더 있습니다.
오늘 이 책으로 놀아봤네요…
먼저 속 페이지를 잠깐 보시면 이렇게 그림과 함께 그림 속의 food에 대해
한마디씩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Grapes라는 부분을 보면 돌로 만들어진 포도 작품이 나와요.
그리고 이런 질문이 적혀 있습니다.
This fruit has been made out of stone.
What do you think it would feel like to touch?
바로 요기가 작품감상 포인트…
재료를 먼저 이해해야 하고 느낌을 말해보도록 유도할 수 있죠..
이런 식으로 각 페이지마다 다양한 기법의 미술 작품과 함께
질문이 적혀 있답니다.
오늘 로지와 함께 한 부분은 먼저.. 모사하기..
항상 모사하기는 첫번째로 해봐야 하는 활동이죠..
잘그리고 못 그리고를 떠나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시각? 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어요.

이건 빈센트의 그림인데요.. 로지가 모사한 모습입니다.
지난번에 빈센트에 대한 책을 보면서 빈센트엑 관심을 보이더니..
옆에 빈센트라고 쓰여있자 냉큼 이 그림을 그리겟다고 하더라구요...
볼이 빨개 하면서 자신의 그림에다도 표현하더라구요..
다음은 본격적인 놀이를 해봤네요..
마지막 장을 보면.. 이 그림이 나온답니다.
사람 몸을 오로지 Food만으로 표현했어요
물론 이것은 그림이구요…
첨엔 그림으로 그려 표현해 볼까 했지만… 그건 좀 테크닉이 필요해
직접 음식을 이용해 해보았어요.
** 준비물 **
집에 있는 음식 아무거나… 가능하면 다양하게..
** 만드는 법 **
특별히 만드는 법이 없습니다. 필이 닿는 대로 맘대로 표현해 보기이죠.
그러나 이왕이면 여기서 사람을 표현했으므로
사람을 표현해 보기로 했습니다.


수염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며... 저렇게 뿌리면서 만들었어요.
눈은 뭘까요??.. 바로 바로 호빵을 잘라서 만들었어요.

손가락이 넘 많은 거 아니니? 하고 물었더니만...
Moomy!! using your immagination!!
This is a my immagination..
These hands are very special...and easy to use.
라더군요.. 손가락이 많으니 훨씬 더 편리하다나 뭐라나...ㅎ

드디어 완성... 눈옆에 콩들이 보이시나요??
저게 뭘까요...?
바로 눈물이랍니다.
멋지게 만들어 줘 고마워 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군요..ㅋㅋ
여기서 그치지 않고 몇번을 만들고 부수며 재미있어 하더군요..^^

또 다른 작품...


이건 누굴까요........?
바로...모자를 쓰고 있는 로빈후드 랍니다.
** 활용 예문 **
Look at this page. What do you see?
이 페이지를 봐봐. 뭐가 보이니?
I see a man eating a grape.
한 남자가 포도를 먹고 있는 게 보여요.
Right!! Is this a real man?
맞아! 이건 진짜 사람일까?
No, It’s not. It’s lot of food.
아니요. 음식이예요.
Well done. 잘 아는 구나.
How many different types of fruit and vegetable can you see?
몇 종류의 과일과 채소를 볼 수 있지?
아이랑 함께 세어 봅니다.
Ok, then we’ll make a man just like this picture.
좋아 그럼 우리도 이 그림처럼 사람을 만들어 보자.
I prepared lot of foods.
엄마가 미리 음식들을 준비했어.
Using these foods make bodies from food.
이 음식들을 이용해 음식으로 몸을 만들어 보자.
Are you ready? Let’s start!!
준비됐니? 그럼 시작하자!!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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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ers]My Pet Hams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