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도 열심히는 쓰셨는데....여전히 해석도 잘 안되는 ㅋㅋ
참 책도 많이 보고 논술공부도 친구들과 오래했는데도 참 늘지 않는 글쓰기 ㅋㅋ
어제 시어머님이 친구분들과 여행을 가셨는데
오늘 전화가 왔어요. 호두를 많이 주문했는데 호두까는 기구를 빌린거라서 돌려주어야 한다고.
아버님 혼자 못하실것 같다고 하셔서.
남편과 연우랑 함께 시댁에 갔어요,,,,
사진 보이시죠? 완전 뜨악 했답니다. 어마어마한 호두양에 ㅋㅋ

까서 봉투에 담은 양도 어마어마 하네요.
껍데기만 종량제 봉투 10L 짜리 3개가 나왔다는 ㅋㅋㅋ
다시한번 손크신 시어머님을 느끼며.....

시댁 작은방 창에서 내려다 보이는 가을이 너무 이뻐서 한컷 찍어봤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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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