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상상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 될 수 있어! 현실과 동화 속의 나라는 단지 상상력의 차이입니다. 동화 속의 나라는 어떤 형태든 어떤 내용이든 모든지 다 이룰 수 있는 세계입니다. 신나는 연주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상상 속의 동화! 마술로 만드는 매개체를 통해 이루어지는 새로운 형태의 극 중 극 형태의 연극입니다. 재미있는 상황, 그리고 놀이와 관객이 함께 하는 연극 연극은 놀이입니다. 지팡이를 매개체로 하여 변화될 수 있는 사물을 통해 놀이하는 연극 형식입니다. 상황에 따른 신나는 놀이와 함께 동화적 상상력을 통한 연극입니다. 동심의 무대 동심이 있는 무대란 상상력이 있는 무대를 말합니다. 상상만 한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동심이 함께 하는 무대의 개념입니다. 원색의 무대를 통해 색감적 상상력과 심플한 무대를 통한 배우와 관객의 교감을 함께하는 무대입니다. [연주곡] 하늘이의 상상의 세계. 엄마의 동화 속 요정들과 놀이를 시작한다. ‘금도끼 은도끼’의 전래동화를 관객과 함께 하늘이의 새로운 해석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며 연극놀이를 한다. 씽씽 요정, 통통 요정, 똘똘 요정 등은 각자의 역할 놀이를 한다.
하늘이는 엄마가 만들어 주신 ‘요술지팡이’로 상상의 세계로 간다. 그리고는 ‘왜 토끼가 달나라 방앗간에서 방아를 찧는가’하는 의문으로 요정들을 만난다. 토 끼가 달나라에 간 이유를 알기 위해 하늘이와 요정들은 상상놀이연극을 시작한다. 토끼와 거북이의 두 번째 달리기시합을 진행하는 하늘이와 요정들. 상상의 세계 속에서 이유를 알게 된다.
하늘이는 요정들과 이야기를 많은 사람에게 알리기 위해 동화를 쓴다. 그리고는 사람들에게 가지만 멸시와 비아냥으로 슬퍼하게 된다. 결국 하늘이는 더 이상 동화를 쓰지 않기로 하자 모든 요정들은 멈추게 되는데… 상상의 세계를 지배하게 된 후크선장. 상상이 멈추며 후크의 세상이 된다. 이 때, 피터팬이 된 하늘이가 나타나는데… “상상할 수 있다면 꿈꿀 수만 있다면 뭐든지 될 수 있어. 뭐든지 할 수 있어. 상상할 수 있다면 꿈꿀 수만 있다면 뭐든지 될 수 있어. 그게 뭐든!~ 하늘을 날아봐!~ 하늘의 새처럼 말이야…. 구름위로 걸어봐!~ 멋진 바람이 되어 봐!~” [만든 사람들] 작/연출 : 전영준(극단21 대표) 조연출 : 윤장호(극단 인형인 소속) 음악감독 : 최인양(스튜디오 “아침” 대표) 기술감독 : 조태호(극단21 수석단원) 미술감독 : 정갑희(푸른 무대제작소 대표) 무대디자인 : 김상균 의상 : 김영희 / 장현주 조명감독 : 주성근(전 극단 사다리 조명감독) 사무 및 진행 : 장현주 (극단21 사무장) 분장 : 황은정 무대감독 : 최윤성(극단21 단원) 안무 및 움직임 : 김수진 진행 : 윤경희 / 안혜진 컨셉디자인 : 김경아 [극단 21] -상상놀이 연극 “요술 지팡이” 전국 40개 지역투어(초청 및 순회) -대형 창작 뮤지컬 “ 성냥팔이 소녀” 제작 및 전국투어 -(주) 한솔교육 제휴 대형 뮤지컬 “OZ의 마법사” 전국투어 (40개 지역 – 문화예술회관, 시민회관 등) -제15회 거창국제연극제 경연부분 은상수상 2003년 (마술상자 속 이솝 이야기) -2004년 1월 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 “환타지 OZ의 마법사”공연 -2004년 7월~8월 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 그리스 신화 뮤지컬 “올림푸스 어드벤쳐” 공연 -2005년 5월 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 “낮에 나온 반달” 공연 -2005년 4월 9일/10월 22일 KBS홀 KBS교향악단 협연공연 “환타지 OZ” [찾아오시는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