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있는데 그 꿈을 못 이룰까 봐 걱정되어하는 말.
"몇 점 되어야 네가 원하는 학교 갈 수 있대.
물론 그 학교 아니어도 길은 많지만... "
그런 말도 하지 말란다.
자신도 아는데 그런 말 들으면 더 하기 싫다고.
아이 말이 정답이다.
이 말을 할까 말까 싶을 때는 안 하는 게 맞다.
어쩔 수 없는 부분은 꺼내지 않아야 한다.
내 보기엔 어쩔 수 있을 것 같아 보여도
성적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 맞다.
"그래? 알았어. 엄마가 다시는 그런 말 안 할게~~~~!!"
약속했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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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kev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