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문자를 주고 받을 때 맞춤법을 신경쓰는 편이에요. 그냥 버릇이지요.
그런데 종종 사람들이 맞춤법은 차치하더라도 대부분은 구두점을 생략하더라구요.
그래도 의미는 전달되지만 어딘가 문장이 끝나지 않은 것 같아서 저는 어색하더라구요.
대신 이모티콘을 많이들 사용하는 것 같아요.
언어는 문화, 사회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하지만, 엄청난 속도로 달라지는 것 같아서
따라가기도 힘들고, 최소한의 것은 지켜져야 하지 않나 생각되어요~ ^^
볼트와는 이야기 나눌 시간이 없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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