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의 신선한 발상 전환"



기차를 뭔가를 이용해서 똑같은 모양으로 만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과감히 벗어나 봤습니다.
기차 바퀴만 가지고도 이리 훌륭한 기차를 무한히 만들수 있는것을요~
우리는 수 많은 고정관념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한 고정관념으로 내 아이를 옭아매고 있는건 아닌지.
예를들어, 추울까봐 옷을 두껍게 입혀서 키워야 한다.는 아주 지극히 정상적인 생각도
조금 바꾸어 보면 오히려 아이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지요.
예전 일본의 어느 유치원의 광경을 TV에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 유치원의 아이들은 추운 겨울에도 반팔만 입고 생활합니다.
아이 이렇게 추운 겨울에 반팔이라니 말도 안돼~~
아이를 둔 엄마라면 다들 걱정 하시는게 당연하지요....
하지만 이 유치원의 경우 이렇게 어릴때부터 추운 기후에도 아이를 고스란히 노출 시킴으로써
아이 모두가 감기한번 걸리지 않고 겨울을 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우리아이를 추운겨울을 반팔만 입히게 하자는건 아닙니다.
가을에 태어난 우리 가은이의 경우
열이많은 아기를 시원하게 키우는게 낫다는 생각에
겨울을 날때까지도 집안의 온도를 24도 이상올려 보지 않았습니다.
아직까지 흔한 감기 한번 걸려 보지 않는
건강한 가은이의 비결이 바로 여기에 있답니다.
일주에 한번은 반팔 소매로 가볍게 입힙니다.
물론 집안에서 구요
온도도 일정하게 유지해서 이지요.
오히려 반팔 입는 날을 제일로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이렇게 엄마의 상식을 깨는 행동이 오히려 아이를 건강하게 만들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정한 상식의 선에 너무 아이를 가두어 두지 않고 마음껏 뛰어 다니게 하는것!
아이의 창의력과 적극적이고 건강한 정서 발달을 위해 그리 하려고 하지만
잘 되진 않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나의 잣대로 아이를 옭아매기도 하구요
그럴때마다 목소리가 높아지기도 하지요....















오늘의 주제가 발상의 전환이었지요!
오늘 가은이는 이 두개의 바퀴를 가지고 제대로 활용했습니다.
미끄럼틀에도 붙여 움직이는 미끄럼틀 기차를 만들기도 하구요
가스렌지에도 붙여 움직이는 가스렌지 기차를 만들기도 했네요
TV 기차~~ 칙칙 폭폭!
에어콘 기차 ~~ 칙칙 폭폭!
서랍 기차~~ 칙칙 폭폭!
동화책 기차~~ 칙칙 폭폭!
소파 기차~~ 칙칙 폭폭!
침대 기차~~ 칙칙 폭폭!
우리가은이 쉬통기차~~ 칙칙 폭폭!
주방 매트 기차~~ 칙칙 폭폭!
가은이 베개에도, 방문에도, 식탁에도, 컴퓨터 모니터에도..
심지어는 우리 가은이 몸에 붙여 가은이 기차!~~ 칙칙 폭폭!
... .... ... ..
오늘 만든 기차로
조그마한 아이 가은이의 머릿속에도 무한한 상상의 기차가 달리지 않았을까요??
칙칙 폭폭!!! 하구요















<활용예문>
I made these wheels for a train.
기차를 위한 바퀴들을 만들었어.
what do you think is can be a train?
무엇이 기차가 될 수 있을까?
let's try to make trains.
기차를 만들어 보자
can this television be a train?
이 텔레비젼이 기차가 될수 있니?
wow~ it becam a train.
기차가 되었네
how about this door?
이 문은 어떨까?
how about this gas stove?
이 가스렌지는 어떨까?
how about you?
넌 어떨까?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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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What are the Synonym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