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반도의 날씨가 아열대로 바뀌느라 그런지, 한 번 데워진 날씨가 금새 식지는 않은가 봅니다.
낮엔 30도까지 올라갔다. 밤엔 서늘하니, 체온 유지도 신경을 써야 하네요.
갈 수록 도시보단 공기 좋은 외곽으로 가서 살면서
자전거로 다니고, 텃밭도 가꿔 먹고, 최대한 공해 배출을 덜하는
라이프 패턴으로 바꿔 살아얄 거 같습니다.
아이들도 엄마도 분주한 가을 학기, 추석 전이라 마음이 더 부산합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열심히 책 읽고 피드백 가진 울 쑥동이들 숙제 보여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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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앨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