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bbc.co.uk/learningenglish/english/features/6-minute-english/ep-160901
Cockney Rhyming Slang은 영국 동부 지방의 사람들이 쓰는 슬랭인데 노동자 계층이 경찰이나 귀족들이 자기네 말을 못 알아 듣도록 하기 위해 만든 단어들이라고 하네요. 주로 라임에 맞추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https://www.youtube.com/embed/r2Hblhr1GWg
우리 청소년들도 자신들만의 은어를 사용하는 이유가 아마도 어른들은 몰랐으면 하는 마음에서 일거라 생각되네요. 저도 이해해요. 그 시기를 넘어왔으니까.. ㅎㅎㅎ
제가 중학교때 사용했던 슬랭인데요..
'저버느븐 여버러버부부느블 사바라방하밥니비다바.' --> 요게 무슨 뜻일까요?
정답은 저~~ 아래에.. ^^
이런 식으로 버스에서 친구랑 이야기하면 어른들이 쳐다보곤 했어요. ㅎㅎㅎ
jargon이라는 단어도 나오네요. 병원에서 일할 때 병원에서 있었던 일을 일반 친구에게 이야기하려면 무척 힘들었던 기억이 나요. 의학용어도 일종의 jargon이잖아요.
그러나 환자 앞에서 jargon을 사용하며 설명하는 의료진은 정말 꽝이겠지요?
그래서 이런 분이 너무 존경스럽네요..
https://www.youtube.com/embed/FFgyKyrGtrs
자... 저 위의 답은...
'저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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