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일하는게 피서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더운 여름입니다. ^^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참 많은 걸 느끼게 해준 박상영 선수의 할수있다 영상 공유합니다.
본인을 제외하고 모두 포기한 경기를 마지막 세트를 남겨두고 쉬는 시간에 자기 자신에게 할수있다는 암시를 하는 영상인데 참 많은 걸 느끼게 합니다. 영상을 볼때마다 엄청 뭉클하네요.
한참 어린 선수에게 많은 걸 배운 하루였습니다. 저도 할수 있겠죠?

사무실에서 일하는게 피서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더운 여름입니다. ^^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참 많은 걸 느끼게 해준 박상영 선수의 할수있다 영상 공유합니다.
본인을 제외하고 모두 포기한 경기를 마지막 세트를 남겨두고 쉬는 시간에 자기 자신에게 할수있다는 암시를 하는 영상인데 참 많은 걸 느끼게 합니다. 영상을 볼때마다 엄청 뭉클하네요.
한참 어린 선수에게 많은 걸 배운 하루였습니다. 저도 할수 있겠죠?

뭉클~~

중3 수현
중1 연우
고2 kevin
*** 6분영어 (Goldfish, brains and phones)
중3 수현
중1 연우
고2 kevin
중2 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