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자기 뜻 대로 할 수 없자
화나서 집나가겠다는 귀여운 크리터 이야기입니다.
로지도 동감? 하는지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 책으로 로지와 스토리텔링과 리텔링을 해보았답니다.
그냥 책을 보면서 할 수 도 있지만..
순전히 재미를 주기 위해서 해 봣네요.
요즘 로지의 아웃풋을 위해 자주 말로 발화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촛점을 맞춰놀려고 하고 있네요.
** Think about “I was so mad” **
먼저 중요 Key가 되는 그림을 스캔합니다.( 전 잉크가 없어 그냥 그렸네요..)

위쪽 사진처럼 인물과 배경을 붙여놓습니다.
먼저 책을 한번 읽고…
다시 스토리를 회상하며 순서를 찾습니다.
가끔 모르는 것은 힌트를 주고요.
** 활용예문 **
Look at the pictures. Do you know what story about?
이 그림들을 봐봐. 어떤 이야기에 관한 것인지 알겠니?
I know. It’s a “ I was so mad”
알아요. 이건 “I was so mad” 잖아요.
Right! First, Read this book with me.
맞아. 먼저 이책을 같이 읽어볼까?
(다 읽은 후)
It’s fun..
Ok, Think about “I was so mad”
좋아, 이 책에 관해 생각해보자.
What happens first? 어떤 일이 먼저 일어났지?
What happens next? 그 다음엔 무슨 일이 일어났지?
Put on the order of events on the wall below.
일어난 순서대로 벽에다 붙여봐.
Use what you put on the wall to tell me about “I was so mad”
네가 붙인 것을 보고 그 책에 관해 이야기 해주겠니?
** 그럼 놀이 포인트를 볼까요? **
먼저 아래사진처럼 순서를 생각한 뒤..
그 상황에 누가 있었는지 이야기 해 봅니다.

Who's come out this scene?
첫번째 scene은 엄마와 대화하는 장면이죠..
그러니까 엄마를 옆에다 붙였어요.

그리고 할머니가 안된다는 부분이 있죠? 바로 이부분.....
Clean sheet를 구멍 내 크리터를 진짜 숨기면서 이야기합니다.
" I want to play hide and seek in the clean sheet"

그리고 이 부분은 dad가 안된다고 하죠?
doll house도 창문을 도려내 저렇게 들어가면서 로지가 이야기 합니다.
" I want to play with cozy little house."

직접 상황들을 인형으로나마 재현하며 재미있어 했네요..
지금 금붕어를 간지럽히고 있네요^^
다음은 간단한 매칭하기...
자주 하다보니 의례 마지막은 이런걸 하는 줄 알더라구요. 역시 습관이 무서워...ㅎ

포스트 잇에 적어 간단한 문구를 찾아 붙여 봤네요...
아주 간단히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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