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돌아다니는 고양이를 보고는
제가 너무 놀랄 일이 있었어요...ㅜㅜ
희서는 무섭지도 않은지
그냥 보고 있더군요...
집에 와서는 대뜸..
"엄마..고양이는 수염이 왜 있어요??"
하고 묻더군요....^^
다소 무섭긴해도...실제 사진으로 보여주는 것이 효과적일 거 같아..
이리저리 수소문하여 외국 사이트에서 구한 사진입니다....^^
생생히 보이는 고양이 수염입니다....^^
고양이의 수염(whiskers)를 학술적 용어로는 vibrissae라고 하는데, 그것은 공기의
흐름의 진동을 극히 예민하게 느끼는 이 수염의 특성을 잘 설명해 주는 말입니다.
특정한 대상이나 물건의 주변을 감싼 공기는 그 특성상 곡면을 이루고 움직임을
이루면서 동시에 그것이 수염에 이르러 진동을 일으키게 됩니다.
야옹이들은 그 진동을 이용해서 물체의 존재 여부, 크기, 그리고 형태를
눈으로 보거나 몸으로 건드리지 않고도 알 수 있는 것이죠...
고양이들의 수염은 사냥하는 데 있어 빼 놓을 수 없는 훌륭한 보조
기구이기도 합니다. 얇은 수염 몇개가 이리도 훌륭한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러니 고양이 수염을 자르거나 씻는 일은 하시면 안되겠지요...^^
고양이는 스스로 몸을 잘 닦고 돌보는 동물이기도 합니다....
Do you like a cat??고양이를 좋아하니?? Yes,so cute!!네..귀여워요.. How about you???엄마는요?? I'm frightened of cats..엄마는 고양이가 무서워...
I dislike meows.
나는 고양이 울음 소리가 싫거든...

Look at the picture!!여길 좀 봐...
The cat is asleep on the bed.
고양이가 침대에서 자고 있네..
A cat has four paws.
고양이는 발이 네 개란다...
The cat is neat in its habits.
고양이는 습성이 깔끔하지..
And then cats dread water.
그리고 고양이는 물을 두려워한다.
<<얼굴에 수염을 그려요.>>


Face paint를 해 보았습니다..
그림을 잘 못그려 너무 죄송하네요...ㅜㅜ
집에서는 처음 해 보는거라 아직은 좀 부족한 면이...ㅜㅜ
암튼,,재미있게 했네요..
I'll paint a whiskers.
수염을 그려줄께..
Okay...Good좋아요.. Dose it tickle??간지럽니?? Yes~~~..네.. Hang in there!!조금만 참아.. You look like a cat!!고양이같아 보이네.....
이 사진은 집에 오자마자 그려본 것입니다..표정이 하도 웃겨서 찍어보았네요...^^
보다 못한 희서파가 붓을 들었습니다...한번 그려본다고...ㅎㅎㅎ어떻게 그렸는지는......아무도 모릅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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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료]tig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