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의 대부분이 이 책으로 시작할 정도로
고전이 되 버린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를 활용해 봤네요.
지난 주에 한 내용인데.. 올리는게 게을러 이제사 올립니다.
이 책은 너무 늦게 보여준 책이지만… 로지는 좋아했던 책입니다.
이미 색은 인지하고 있지만….
오늘은 미술놀이를 하며 또 다른 색의 묘미를 느껴봤답니다.
** 티슈에 염색해 봐요.
에릭칼의 그림기법을 흉내내 봤어요.
물론 작가는 티슈에 물감색을 물들여 했지만…
티슈에 하려면 좀더 고도의 테크닉이 필요하므로… 좀 더 간편한
키친타올에 색을 입혀봤네요.
책 내표지를 보면 색깔띠가 있죠... 그걸 보면서 해봤답니다.
사진보다 훨씬 예뻤답니다. 저렇게 붓을 대기만 하면 물감이 쫙~~퍼져요.
Look at the inside cover. What do you see?
안쪽 내지를 봐 보렴. 뭐가 보이니?
I see colors. 색깔들이요.
Right!! What color do you see?
맞아! 어떤 색들이 보이니?
Brown, red, yellow, blue, green…..
갈색, 빨강, 노랑, 파랑, 녹색……
Good job!! There are beautiful colors that tearing paper.
잘했어. 찢여 붙인 듯한 아름다운 색깔들이 있구나.
Let’s color like this on the kitchen roll.
키친타올에 이것처럼 색을 칠해 보자.
you ready? 준비됐니?
Ok, I’m ready!!

다 칠한 후 마르는 동안 OHP필름에 책에 나온 동물들을 그립니다.
마른 키친타올을 붙인 후 리텔링을 하면서 동물들을 붙여갑니다.
What animals were in this story?
이 이야기 속에 어떤 동물들이 있었니?
Brown Bear, Red bird, duck, horse……
갈색 곰, 빨간 새, 오리, 말….
That’s right!! 맞아!
Let’s draw animals.
동물들을 그려보자.
Open the last page and lay on the film.
마지막 페이지를 펴고 필름을 놓아보렴.
Ok… Copy a film.
그래…. 필름에 그대로 따라그려.
If you done cut the animals.
다 했으면 동물들을 잘라보자.
** Retelling
키친타올을 창가에 붙일 때 순서대로 붙였기 때문에 리텔링할 때 어려움이 없습니다.
잘라 논 동물들을 붙이면서 이야기 합니다.
리텔링하면서 붙였어요... 햇빛을 통과한 색이 더 아름다워 보이죠^^
What animal in first?
어떤 동물이 먼저 나오지?
Brown bear.
Good! What is Brown Bear looking at?
그래, 갈색 곰은 뭘 보고 있지?
Let’s ask him. 갈색 곰에게 물어보자.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갈색곰아, 갈색곰아 뭐가 보이니?
I see a red bird looking at me.
빨간 새가 나를 보고 있어요.
로지가 대답하며, red bird를 집어 붙이면서 대답합니다.
Do you know what is Red Bird looking at?
빨간새가 뭘 보고 있는지 넌 알고 있니?
Yes, I do. Red bird looked at the yellow duck.
네, 빨간새는 노랑 오리를 보고 있어요.
Right!! Pick up the animal and put it on kitchen roll.
맞아! 동물을 집어 키진타올 위에 붙여보자
이렇게 간단한 대화를 하면서 리텔링을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볍게 단어를 써보았답니다.
키친타올에 색을 칠할 때 재질에 특성상 밑에 묻게 되어 있어요.
색의 잔재에 color를 써 봤네요..
간단해서인지 이것도 재미있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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