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과학수업 The Moon 을 시도해 보았답니다..예상대로 무척 어려워했구요..중간에 준서 펑펑 울기도 하고서빈양 달래느라 애도쓰구요..(누나답게 대견하게 동생을 달래주더라구요..^^)
<학습목표> ①책 내용 (달의 특징들)을 잘 익힌다.②달의 모양변화를 인지한다..-------------------------------------------책안에는 달의 여러 특징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그 특징들을 알아가는데 중점을 두고 수업하였습니다.. <Before Reading> 예전 부터 달에 대한 여러가지 책들은 봐 온 적이 있었답니다..대충 넘기는 식이 었기 때문에 이번에 배경 지식을 위해 " 달은 날마다 달라보여" -웅진원리가 보이는과학-로 확실히 한번 더 읽기 해 보았어요..

아주 꼼꼼히 잘 나온 책입니다...

요 시트를 하다가 준서가 중간에 펑펑 울었답니다..책 내용을 교묘히 단어만 바꾼 엄마의 계락?^^을 모르고 섣불리 답을 적어가다가...자기 답이 두개 이상 틀린걸 알더니만책상에 엎드려 엉~~엉~~ 울더군요..진정을 시키고,,,그러니 혼자 빨리 써내려가지 말고 둘이 동시에 같은 문제를 같이 풀어가라고 해줬죠...첨엔 진정을 못하고 엄마가 왜 그렇게 어려운 문제를 내주었냐는둥 엄마핑계를 대더니...(제가 봐도 좀 헷갈리게는 생겼더구만요..ㅎㅎ)앞에 앉은 Lucy는 누나답게 준서를 달래느라 또 진땀을 뺏네요.."우리반에는 50점 맞은 애도 있어...나도 그런적 있는데 뭘...(아픈 과거까지 밝혀가며..ㅋㅋ..이쁜 루씨..)"" 어떤애는 빵점도 맞았는데 뭘~~"" 그애는 준서처럼 막 울었니?"하니까..." 아니요...아무렇지도 않았나봐요....." 하고...ㅎㅎ암튼 준서 달래기를 몇분 지속 하였답니다...여기서 준서도 큰 깨달음이 있었을꺼라 생각 되어집니다..항상 자만심?에 차서 척척척 해왔던 자기도 막~~~ 틀릴수 있다는 경험...꼭 해봐야할 경험이라는 생각이네요..이제부턴 더 꼼꼼히 읽고 답을 쓰겠죠?또 같이 하는 루씨에게서도 어른스러운 면을 봤구요..누나답게,,,열심히 준서맘을 도우며 준서를 달래주더라구요...감동감동....이런 우리의 수업에서 지식뿐아니라 더 이상의 것을 얻을수 있겠구나 싶었답니다... 좀 진정하고,,,,이젠 책도 살펴가며 꼼꼼히 풀이하는 모습이 보이죠? ㅎㅎ
<After Reading>달의 여러상 ( Moon Phases )에 대해 간단히 모양 붙이기를 해 보았습니다.. ①우선 검은 도화지에 지구와 태양을 적당히 붙여두고요..달이 지구 주위를 도는 동안의 모양변화를 붙여보도록 할 겁니다.. ② 미리 이렇게 준비해 달의 모양을 붙일 자리에 동그랗게만 표시해 두었습니다.. <용어알기..> SunEarthNew Moon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달의 모양 : 삭 )Cresent moon ( 초승달 )= 상현달, 하현달First Quarter Moon (= Half moon )반달 ( ◐요런 모양이겠죠..오른쪽이 반달모양으로 보이는..)Full Moon ( 보름달 )Last Quarter Moon ( 반달,, 이번엔 ◑이런 모양..)
③ 달이 될 원을 자르고 있습니다..8가베의 고리모양이 아주 적당한 크기더라구요..a4지에 대고 그린후 가위로 여러장을 한꺼번에 오려내요.. 

④ 자~~ 이젠 적당한 달의 모양을 생각하며 가위로 모양을 냅니다..
우리가 참조한 쑥쑥포커스의 달에 대한 부분입니다...

<용어알기>
Waxing (달이 점점 차오르는 기간...)
Waning (달이 점점 기우는 기간..)
아래 그림은 태양이 반대쪽에 있지요..
그래서 확실히 이해했는지 한번더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의 그림을 보여주며
태양이 비출때 각각의 달 모양을 예상해 보았는데
의외로 잘 생각해 내더라구요..
Lucy's

Eric's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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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수학]◐TTD --- The Moo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