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는 작년부터 영어를 접해서 영어동요는 그리 많이 접하진 못했답니다.
의도적으로 몇 권의 동요책을 사긴 했는데… 의외로 보질 않았네요.
이 책을 오랜만에 빼놓고 노래를 흥얼거리기에..
Twinkle, twinkle little star 를 활용해 봤습니다.
이 책을 처음 봤을 땐 반짝거리는 것에 구멍이 뚫려있어 무서웠는데…
몇번 보다보니 작자의 의도를 알 수 있게 되었죠^^
이 책의 일러스트레이터 Annie kubler는 별을 세계 곳곳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나라가 아닌 대륙으로 표현했다는 군요^^
1. 저녁하늘 관찰하기.
장마가 끝나고 나니 하늘의 별이 더 잘 보이네요.
밤하늘을 잠깐 감상하고….
M : Look at the sky. What can you see in the night sky?
하늘을 봐봐. 밤하늘에서 뭘 볼 수 있니?
R : The moon and some stars.
달님과 별들이요.
M : Can you count the stars?
별들을 세볼 수 있니?
R : One, two three……I can’t ! Look at mom There are too many stars.
하나, 둘, 셋… 못 세겠어요. 별들이 너무 많잖아요.
M : What did you think of them?
별들을 보면 어때?
R : Very pretty.
너무 예뻐요.
2. Twinkle, twinkle little star 표현해 보기.
** 만드는 법
1. 진한 색지를 준비합니다.
2. 필름지에 다양한 크기의 별 모양을 그려 미리 오려둡니다.
3. 오려둔 별에 크레파스로 색을 칠한 후, 색지에 대고 밀어냅니다.
별을 OHP필림에 그려 파냅니다.
스텐실 용으로도 쓰기때문에 반대쪽도 버리면 안되요^^
별 가장자리 쪽으로 크레파스로 칠한 후 밖으로 밀어냅니다.

반짝이는 별이 완성 되었어요.... 밝은 색이 더 반짝이는 느낌을 준답니다.

완성된 모습이예요... 사진이 영 잘 못 찍혔네요...
** 활용예문
M : Let’s draw twinkle twinkle little stars.
우리 반짝이는 별들을 그려볼까?
R : How? 어떻게요?
M : I prepared this paper, crayons and star shape.
엄마가 미리 종이와 크레파스 그리고 별 모양을 준비해 뒀어.
First, pick star shape, color the star shape like this.
먼저 별모양을 집어서 색칠을 하는 거야. 엄마처럼.
And then put on the paper, and push the crayons.
그리고 난 후 종이에 얹고 크레파스를 밀어.
Ta~da! It become twinkle twinkle little star
짜잔~ 반짞이는 작은 별이 되었네…
Try it. 해보렴.
3. 라임(Rhyme)을 찾아봐요.
구전동요가 대부분이 라임을 이루고 있죠... 즐거운 라임찾기를 해 보았답니다.
별을 파내고 남은 부분을 이용해 라임어에만 불어펜으로 부는 것이랍니다.

불어펜이 오래되 잘 안나오는 거 부느라고 힘들텐데
아랑곳 하지 않고 줄거워 했네요^^
M : Can you find a word that rhymes?
라임을 찾을 수 있겠니?
R : Yes I can found.
네 찾을 수 있어요.
M : Here is a star shape.
여기에 별 모양이 있어.
If you find the rhymes word blow it on the word.
만약 라임 단어를 찾으면 단어 위에 놓고 불면 돼.
R : Ok, 알았어요.
** 어떤 라임이 있을까요?
* Twinkle, twinkle little star
How I wonder what you are
* Up above the world so high,
like a diamond in the sky
* Then you show your little light
Twinkle, twinkle, all the night
* Then the nomad in the dark
Thanks you for your tiny spark
* He could not see which way to go
If you did not twinkle so
4. Talk about the different world.
이 책의 그림을 보면 5대륙과 극지방이 나와 있어요.
책의 다양한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 해 봅니다.
첫번째 장은 유럽.
두번째 장은 북극
세번째 장은 아프리카
네번째 장은 아시아
다섯번째 장은 북아메리카
여섯번째 장은 남아메리카
일곱번째 장은 오스트레일리아.

책을 다시 읽어 보며 예전에 만들어 논 대륙별 지도를 가지고 이야기를 했네요.
그리고 마지막 장을 보면 이 책 내용이 함축된 지구가 보입니다.
그걸 보면서 좀 전에 이야기 했던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답니다.
** 활용예문
M : Look at this page.
이 페이지를 봐봐.
Do you remember these creature?
이 창조물들을 기억하니?
R : Yes, I remember.
네 기억해요.
M : Do you know where is this? (북극을 가르키며)
여기가 어딘지 아니?
R : The polar region.
극지방이요.
M : Right! What’s the weather like polar region?
맞았어! 극지방은 날씨가 어때?
R : It’s cold weather.
추운 날씨예요.
M : Good! Can you find desert?
잘했어. 사막을 찾아 볼 수 있겠니?
R : Here! I can see a camel.
여기요. 낙타를 볼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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