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죄송합니다. 어제는 히플러님과 윤형맘님과의 통화후 마음을 가다듬고 반성의 시간을 가지면서 차츰 안정을 하고 있었는데 방금 들어와 보고 놀라서 거듭거듭 죄송하다는 말씀을 쑥쑥의 엄마들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당분간 마음의 안정을 취하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제 그만 제 이름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윤형맘님께도 거듭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어제는 히플러님과 윤형맘님과의 통화후 마음을 가다듬고 반성의 시간을 가지면서 차츰 안정을 하고 있었는데 방금 들어와 보고 놀라서 거듭거듭 죄송하다는 말씀을 쑥쑥의 엄마들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당분간 마음의 안정을 취하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제 그만 제 이름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윤형맘님께도 거듭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