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n Bear,What Do You See? 전에 올린맘의 글에 감탄을 금치 못했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책을 구입한지 딱 한달 직딩맘이기에 시간이 없는지라 요렇게 활용했답니다. 한장한장씩 일일이 복사를 한뒤에 수채화로 엷게 칠한후 하드판위에 투명접착지를 부착한뒤에 뒤에는 찍찍이로 처리를 했답니다. 그리고 오디오옆에서 시작한후 거실까지 순서대로 부쳐나갔답니다. 그리고 리듬감을 타는 음악을 들으면서 아이와 하나씩 짚어 나가죠. 그다음엔 사운드만 나오고 노래가사 안나오는 것으로 더 활용합니다. 엄마가 더 다정감있게 불러주면 더 좋아해요. 이 책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은 color,animal익히기에요. 생소한 동물이름은 테입의 사운드를 적극활용하여 들으며 찾아내기. 와우~~탄성을 지르며 쑈를 한 덕에 동물이름은 단 20분안에 마스터가 되었구요. 색깔은 여러번 게임을 한 덕에 Brown bear 를 통자로 외운 것이 흠이지만 복사한 여분의 종이로 여러색깔을 응용 아이에게 미술 수업까지 깃들이며 가르쳤는데 스티커 교육법 아시죠?! 톡톡 두드리며 글자를 인지 하잖아요.그것을 응용해서. 책속에 나오는 색깔을 넉넉히 담아 엄마와 아이와 같이 엄지 손가락으로 톡톡두드리며 yellow,yellow.bear 색깔은 마스터가 저절로 됩딥니다. 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솔직히 엄마들 대부분 물감 쓰는 것 귀찮죠. 저 처럼하시면 물감하나로 물만 쬐금 섞어 해보세요. 작은 사이즈로 복사하세요 말린 다음 저는 제본을 만들어 주었어요. 아이는 원본도 좋아하지만 자기가 한 손가락으로 마구 찍어 놓은 그림을 더 좋아하구요. 한 동물에 5가지 색깔을 입혀서 쪼그리고 앉아 보는 아들을 볼때 화끈히 한번 놀아주는 것도 아이에는 잊지 못할 추억이되겠지요? 말은 길지만 엄마가 30분만 투자하면 아이에게 책을 보게하는 습관도 기르고 책하나로 게임이며 노래며 미술활동까지...그런데 준비는 정말 철저히 해야돼요. 완벽한 준비로 아이는 한번 가르쳐주면 아이는 기억력이 좋아 테입을 들려주면 쪼르륵 달려가 책을 집어옵답니다. 그리고 하드판은 자기가 막 아는 체하며 가르켜주고요.그리고 전에 올린맘처럼 응용까지하면 책하나에 10권 정도의 책이 아쉽지 않지요. 많은 도움이 되었음 좋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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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grandma and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