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녀석입니다. 오늘 교회에 갔다 마당에서 주웠다는데, 껍질만 있어서 죽을 줄 았았지요.
아이가 궂이 가져가자 길래 쓸모 없는 껍데기 일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아이가 어떻게 알았는지 컵에 물을 조금 부어주니 이내 쑤욱 머리가 나와...아이는 거의 기절 할 뻔 했지요.
Mommy~~~~ It's comming out~
화장실 세면대 위에 올려 놓았더니 척척 잘도 기어 갑니다.
Snail likes water. It crawls everywhere if it is wet.
You see, snails go on a pictic on rainy day.
뚜껑을 덮고 구멍을 뚷어 주었습니다.
We should make a lid otherwise sanil will come out of this jar.
Let's make some hole for snail to breath.
It needs leaves to eat and water to drink.
You decorated the jar.
Look mommy !! Smail ate the leaf. We can see it.
It can live here. It may like here.
잠시 외출하고 돌아오니 달팽이가 이만큼 갉아 먹었어요.
아이가 너무 신기해 하네요. 달팽이 가 진짜로 잎사귀를 갉아 먹다니..하면서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워크시트]영어시작 2-3 copyc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