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bbc.co.uk/learningenglish/english/features/6-minute-english
마이크 주커버그는 딸아이를 엄청나게 사랑하느낙봐요.
회장인 본인이 아빠 육아휴직을 쓰겠다고 당당히 선언하고 실천하질 않나,
딸아이가 사는 세상의 복지를 위해 전 재산의 99%을 기부하겠다고 하질 않나...
물론 이것이 기부인가, 사업인가.. 하는 문제는 아직 논란이 되고는 있습니다만..
누가 감히 자신의 엄청난 재산을 자신만의 소유로 하지 않고 내놓을 수 있을까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대단한 사람인 것 만은 분명하지 않을까요..
charity는 많이 들어봤는데 phianthropy는 낯설더라구요. 찾아보니 '존경받는 부자'라는 책에 설명이 되어있네요.
<우리말로는 두 단어의 뜻이 거의 구분되지 않지만 엄밀하게 말하면 charity와 philanthropy는 그 의마가 크게 다른다. charity는 특별히 빈곤층에 대한 자선과 긴급한 필요에 대한 지원을 의미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선, 구호, 구호금 등으로 번역되기도 한다.
반면 philanthropy는 사랑이란 뜻의 'phil'과 인류라는 뜻의 'anthropy'가 결합된 단어이다. 즉 '인류를 널리 사랑하는' 보다 넓은 의미의 자선과 박애를 의미한다. ....>
그럼, 우리나라에서 이러한 charity 수준이 아닌 philanthropy 수준의 박애정신을 보여준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혹시 '백선행'이라고 들어보셨나요??
http://kor.theasian.asia/archives/136605
이 땅에 태어나서 하루 하루 나만 생각하며 살고,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요. 보다 값진 삶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할지 이번 주는 한 번 곰곰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해요.
여러분들이 이 땅의 희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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