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전히 끊임없이 대한민국의 엄마들이 열심히 자녀 교육 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유지 발전 된다고 생각 합니다.
저는 아이들이 고등학교, 대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방학에 정리를 하다가 문의 드립니다!
묵은 책을 어떻게 처리하나 생각하다가 지혜로운 맘님들께 여쭤보려 합니다. 미국 영어교과서, 선생님도 놀란 과학 뒤집기, 삼성 세계문학선집, 퍼킨스 원리과학동아, 과학동아 11년 치, 독서평설 15년치 갖고 있었네요. 나름 자녀교육 좀 한답시고 자부심 갖고...
특히 퍼킨스 원리과학동아는 정말 아까워요. 초등학생부터 이과생 고등학생도 볼수 있는 정도로 잘 만들었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아이들 책이라는 것이 세월이 자남에 따라 유행이 있는거 같기도 하고, 출판사의 기획에 따라 책이 변하는거 같습니다. 요즘은 어떤 과학책을 보시는지요. 주변에 줄 사람도 없고,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문의 드려 봅니다. 활용법 좀 부탁드려도 될런지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