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종이가 포장된 비닐 봉투는 버리자니 아깝고 하여 몇개를 모아 예지가 좋아하는 아바타 놀이를 했습니다. 예지가 색칠, 펀칭, 고리끼우기를 도왔지요. 예지의 순간적 아이디어로 급조해 만든 것이라 완성도는 높지 않지만, 놀면서 얘기할 거리는 좀 되더라구요.
처음 시작은 아이가 속옷만 입고 있죠.
we need to help her to put on her skirt.
우리 치마입히는 거 도와줄까.
what a pretty pinky skirt!! Lovely.
핑크색 치마 이쁘네. 이뽀라..
Oh..now she wear the maching blouse.
색깔이 잘 어울리는 블라우스를 입었네.
What else dose she need?
The hat, handbag and earring.
How fancy she is!
이제 또 뭐가 필요할까..그래..모자, 핸드백, 귀걸이.
멋지네.
She is ready to go out after wearing shoes. Have a nice day.
신발도 신고 나갈 준비 다 됐네. good day.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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