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Karen이 요새 영어를 열심히 하고 있어요.
챕터북 진입을 앞두고 어떤 책이 좋을까 고민하고 있는데,
옆에서 뒹굴거리는 볼트에게 물었어요.
아서 챕터북으로 바로 시작해도 될까하고...
Karen이 요새 진행하고 있는 것들이 뭐냐고 물어보네요.
그러더니...
"그 정도면 아서 챕터북 시작해도 되요, 어렵다고 하면 ORT9 단계 집듣 좀 하다가 아서 챕터북하면 되고...읽기책은 좋아하는 책으로 지금처럼 많이 읽으라고 해요. 그리고 여자아이니까 여자캐릭터가 있는 책을 찾아봐주세요"
플랜을 짜주네요...
녀석~~~ 많이 컸네요. 푸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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