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를 통해 양의 개념을 배우도록 해보았습니다.>
대상: 3세 이상~
재료: 각각 다른 모양의 컵, 엄마 솜씨로 예쁘게 인형을 만들어 보세요
치즈통으로 만든 분홍이와 노랑이랍니다.

What shall we play? 뭐하고 놀지
How about going to Mr. kim's house?
김씨아저씨네 가는게 어때?
Ok! 좋아!

Come on in. 어서 들어오너라
Here are some drinks.
여기 음료수..

그런데 두 컵의 모양이 서로 달라요.
그래서, 분홍이와 노랑이는 서로 많은 양의
음료수를 마시겠다고 다투기 시작 했어요.

" The more one is mine!"
많은게 내거야
"No, I want to have the more one."
아냐, 내가 많은것을 마실테야

어떡하죠?
김씨 아저씨는 곰곰히 생각했대요
그리고는 마침내...

두개를 똑같은 잔에 따르기로 했지요.

어머! 어찌된 일일까요?
두개의 잔에 있던걸 같은컵에 따르자
양이 같아 졌어요!

맞아요!
컵의 모양이 다르면
같은양의 물이라도
서로 양이 달라 보이죠!
하지만, 알고보면 둘의 양이 똑 같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엄마 양이 똑같아 졌어요^^

설탕단지가 김씨아저씨로 둔갑했네요..
신기한가 봐요^^

만지작 만지작...
너 원래 설탕이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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