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iel's Dinosaurs
(by Mary Carmine illustrated by Martin Baynton)
in LITERACY PLACE Information finders..

요즘 준서가 한창 공룡들을 출력해서 색칠하고
벽에 붙이고 그러고 있는 중인데요..
그러던중
스컬러스틱의 리터러시중
공룡에 관한 짧막하고
주위에도 이런아이가 있을법한 이야기를 가지고
준서와 읽어보았답니다
<책내용>
대니얼은 공룡을 아주 사랑하는아이입니다
공룡이 어디에든 있다고 생각하지요..
이웃집에도,,슈퍼마켓에도,,학교가는 길에도,
하물며 학교 선생님도 공룡으로 빗대어 상상합니다.
어느날,,,엄마는 대니얼의 생각을 다른쪽으로 유도하기 위해
아쿠아리움에 가자고 제안합니다..
아쿠아리움에 도착해서도 티켓박스에 공룡이 티켓을 팔고 있습니다.
바다 생물들에 푹빠져 신나게 구경을 하고 나오는
티켓박스앞엔 상어가 떡하니 서서 잘가라는 인사를 합니다
그새 대니얼의 상상의 세계는 물고기로 바뀐걸까요?^^
우리 아이도 그럴수 있을 법 한 책의 내용입니다
그래서 쉽고도 친근하게 다가오네요..

책을 읽은후 책 뒷페이지의 빈칸채우기 형식의 간단한 문제들을 화이트보드에 써주었답니다..
신나게 답을 적고,,책을 다시 훑어보기도 해가면서...
좋아했답니다...
<Imagination and Drawing>
If Dinosaurs live next door...라는 주제로 표현해보기를 했습니다..

초록 보드판에 제목을 써주고,,
소포종이에 그림을 그려서 붙이는 식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공룡들이 모두 같은 방향을 보고 있지요..숨바꼭질 중이랍니다..각 공룡의 이름도 이상하게 자기가 지어내서는 (제가 기억하기에도 어려운말로요^^)
M : Which dinosaur do you like best?
J : Tyrannosaurus!
M : Because why?
J : It's the king of the dinosaur..
M : It's the king of the dino ,you think?
J : yes..
M :But It's too fierce..
J : 그래도 허허...
M : What are they doing?
J : playing hide and seek..
M : Who is 'it'?
J : this one(파란색 공룡을 가리키며)
M: What is that's name?
J : Mariosaurus(??)
뭔뜻인지는 저도?
M : What does that name mean?
J : It can squeak loud..
무슨 의도로 이름을 지은건진 몰라도 이렇게 대답하며
아주 높은 목소리로 공룡소릴 흉내냈답니다..
공룡의 이름들이 보통 길고 어려우니 나름대로 지어본건지....
이렇게 준서와 그림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마지막으로
공룡과 관련된 단어
dinosaur 와 brontosaurus의 두 단어로 각각
단어찾아보기를 해보았습니다...
(예전에도 제가 이런식의것을 해서 올린적이 있는데요..
재밌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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