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아픈 이후로 컴퓨터를 멀리 하고 살다가
살만 해지니 여기 저기 돌아다녀서... ㅎㅎㅎ
댓글도 제대로 못 달고 죄송합니다요..
사실 지금도 친정에 와 있는데 그래도 친정은 컴퓨터를 쓸 수 있으니까
대문은 열 수 있고만요.. ㅎㅎㅎ
http://www.bbc.co.uk/learningenglish/english/features/6-minute-english/ep-160114

이번 주는 잘 듣고 따라하면 재미있는 녹음이 될 것 같아요. 누가 누가 재미있게 녹음했나 다 들어볼거야요~~!!!
혹시 6분방 여러분 중에도 insomina로 고생하시는 분이 있나요? 혹은 sleep walker이신 분??
제 친구는 스트레스를 엄청 받던 시기에 놀라운 경험을 했었는데요,
분명 자기는 집에서 잠을 잤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전혀 모르는 처음 보는 곳에 서 있더래요.
옷도 차려 입었고, 지갑도 가지고 말이죠. 거기에 무얼 타고 갔는지도 모르겠는데 알고보니 집에서 한 참 떨어진 곳이라 도저히 걸어서 가지는 않았더라는 거죠.
무...섭...지...요???
혹시 몽유병 같은 것인가 해서 정신과를 찾아갔는데 의사 말이 몽유병까지는 아니고 일시적으로 엄청난 스트레스로 인해 생긴 증상 같다고.. 기억은 없지만 아마 평소에 늘 하던 습관처럼 버스를 타고 카드를 찍고 교통규칙을 지키고 했을 거라며..
물론 그 이후로는 그런 증상은 없었지만 스트레스가 일종의 몽유병도 유발시키는구나.. 생각했더랬지요.
6분방 여러분의 잠버릇은 무엇인가요?
저는 sleep like a log 처럼 잔답니다. 물론 snoring 은 없구요. ㅋㅋ
얼마전 워터파크에 갔는데 그 곳 쉽터 같은 곳에서 어떤 아저씨가 마치 세상이 무너질 듯한 소리로코를 골아서 머리가 지끈지끈했었답니다. 그런데 어떻게 본인은 그렇게 잘 잘 수가 있는지...ㅎㅎ
혹시 insomnia로 고생해본 사람이라면 다음 영상이 충분히 이해가 될 거에요.
https://www.youtube.com/embed/WgYpYlSRWSE
농사를 짓는 것도 사냥을 하는 것도 아닌 modern life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로서는
그나마 sleep soundly하려면 억지로라도 몸을 좀 움직여 주는 것이 낫겠지요?
https://www.youtube.com/embed/HC8m2MDoFAE
커피 때문에 잠을 못 자는 걸까요?
아니면 잠이 오기 때문에 커피를 마시는 걸까요?
이번 주는 내용도 재미있고, 녹음도 재미있고,
여러분의 writing 내용도 기대가 되네요.
새해가 되면서 새로운 친구들도 많이 참여하여서 기분도 좋아요.
집에 돌아가면 댓글도 많이 달게요~~!
(서울 온다고 지난 주 것 미리 녹음,writing 다 하고 왔는데 제가 글쎄, 올리지 않았지 뭐에요. 우리 딸들에겐 비밀.. 집에 가서 살짝.. 올릴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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