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만들어 주는 동화 - 과자이야기 > 대상 : 2세 이상~준비물: 먹다남은 빵이나 과자, 아이스크림, 사탕으로 직접 꾸며 주시면 좋을듯 싶네요. 전 아이스크림이 없어서 그려서 사용했습니다. 콩, 야채 콩과 야채를 싫어하는 영희라는 아이가 어느날 과자동산에 놀러를 갔대요. 과자동산에는 영희가 좋아하는 과자들이 너무나 많이 있었지요.신이난 영희가 막 과자동산을 지나 갈때 였어요.빵이랑 아이스크림, 사탕이 서로 신나게 떠들고 있지 뭐예요.
먼저 빵이 앞으로 나서며 말했어요."Ha, Ha, We're the best." 하, 하, 우리가 최고야
"We're sweet and yummy. so many children like us."우린 달콤하고 맛있지.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우릴 좋아해 그러자, 이번엔 아이스크림이 앞으로 나서며 말했어요.
And we can make lots of children's tooth decay.그래고 우린 아이들의 충치를 많이 만들 수 있어
so, we're the best. 그래서 우리가 최고야 이번엔 사탕도 뽐 내며 앞으로 나섰답니다.
We also can cause a stomachache to children.또 우린 아이들에게 배탈을 일으킬 수도 있어.
Ha,Ha,Ha,Ha....We're the best! 하하하 우린 최고야!
영희는 과자를 먹으려다 그이야기를 듣고는깜짝 놀랐지 뭐예요. 이번엔 콩과 야채가 과자동산을 지나가다 얘기하는 거예요.
우린 아이들의 이를썩게 하지도 않고 배탈이 나게도 하진 않아..그저 영희가 무럭무럭 튼튼하게 자라기만 바랄뿐이야. 영희는 집으로 돌아갔어요..그리고 어떻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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