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가 연습하기>
가은이(20개월)가 아직 쉬를 가리지 못하기에..
연습 삼아 함께 놀이로 꾸며 보았습니다.
함께 하면서 혼자 해보겠노라 바지도 벗고, 안고, 하더니....
결국엔..... 확인해 보셔요^^
가은아 지금부터 응가하기 연습할거야..
When you want to go potty, do what I say, please. ok?
쉬(응가) 하고 싶을땐 내가 말하는대로 하세요..^^

네~~
I want to go potty, mom.
쉬(응가) 하고 싶어요!

First, go to the potty, please.
쉬통으로 가세요
And, open the lid of potty, please.
쉬통의 뚜껑을 열어요


Pull bown your pants or shorts like this.
바지 또는 반바지를 이렇게 내려요.


And take a seat, please.
그리고 자리에 앉아요.

Then make a poo-poo in.
그럼 안에다 응가를 해요
like this~
이렇게

What a good bowel movement!
너무 예쁜 응가!


Wipe your bottom and pull up your pants or shorts.
깨끗이 딲고 바지를 다시 올려요..
끝나고 나자 혼자 해 보겠노라며
바지를 내리고 있네요

어머~!!!
정말 앉아서 응가를 했어요^^
이런 일이~~ 가은이 처음한 응가랍니다. 쉬통에~~
감격!


What a good bowel movement!
너무 예쁜 응가!
Smell's good!
냄새가 너무 좋아라~~
I'm so proud of you!
네가 정말 자랑스럽구나.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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