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라에몽 01님의 글입니다.

이번주엔 open question과 closed question에 대한 이야기를 좀 나누었네요.
연우는 글에 무례한 질문이 나쁘고, 그래서 질문을 잘 해야하며 , 잘 질문하는 방법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의 써머리를 써 놓았네요.
벌써 날 2016년이 17일이나 지났네요.
방학이라 그런지 날짜 요일 개념도 흐트러져서 그럴까요? 제나이가 너무 많아 이제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것처럼 느껴져 그럴까요?
진짜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얼마 남지 않은 방학이지만 더 즐겁게 보내려고 노력해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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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