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책 이름입니다. 무척 자극적이죠??
제가 책 소개를 잘 못해서 대형 서점에서 끌어다 붙이기를 잘 하는데....
걍 궁금한 분은 도서관에 신청해서 읽어보심 될 듯 하니 관두렵니다.. ㅋ
이 책의 주된 내용은, 문과 가지 말고 이과 가라... 이런 것보다는
이과에 이미 간 사람들이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에 대한 것입니다.
제목이 자극적인 책 치고 알찬 책이 없다는 저의 편견을 깨는
매~우 짭짤한 책이었다는...!
문이과 고민하는 고등학생 및 부모가 읽으면 참 좋을 것만 가타요..>~~!!!

아, 이 책의 충격~!
솔직히 내용의 95%는 (실제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지만
고령화사회를 사는 젊은 세대는 꼭 읽어보아야 할 책입니다.
하도 흥미로와 저자(미래학자 최윤식)의 다른 책도 찾아서 읽어보았습니다.
머리를 망치로 띵~ 얻어맞은 충격이 올 겁니다.

요즘 갑자기 스타워즈에 빠져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모든 스타워즈 에피소드를 다~ 구해다가 예습(?)을 하고
영화관에 가서 7편을 보았답니다~
왜 그랬냐면,
지금까지 나온 많은 영화 가운데 사람들에게 회자되는 매우 유명한 것들은 좀
보고 지나가고 싶은 생각이 갑자기 들었거든요.
사람을 좀 알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랄까?
꼭 봐야하는 어쩌구... 이런 목록 원래 안 좋아하는데... 입문할 때는 도움이 되는 것도 같습니다.
대형서점 홈페이지 가보니 이 책도 시리즈가 있네요.
꼭 봐야 하는 영화, 꼭 봐야 하는 건축....
암튼 요런 거 재미나 보여서 도서관에서 얼른 들고왔는데...
완벽한 '베게'용 책입니다. 두께가 6.5센치에다가 960페이지~!!!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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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D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