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이야기 2>
대상: 2세이상~
재료: 바나나, 토마토, 키위
도화지와 색종이 색연필을 이용해서 나무과 언덕을 표현합니다.
어느날 바나나가 언덕위를 걷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너무 덥고 피곤한 거예요.
The sunlight is shining down on my body.
햇볕이 내 몸위를 내리쬐는 구나.
It's too hot.
너무 더워
할 수 없이 바나나는 코트를 벗기로 했답니다.
"I have to take off my coat."
코트를 벗어야 겠군.

그런데, 오래 걸어서인지 바나나는 몹시 피곤하기도 했답니다.
I'm too tired.
and so sleepy.
너무 지치고 잠이 와~

그리곤 쓰러져 잠이 들었죠.
He fell asleep.

그런데 그때, 언덕을 지나가던 토마토 아저씨가 그만
바나나가 벗어놓은 코트에 미끄러져 버렸지 뭐예요.


어머! 어쩌죠. 언덕을 지나던 키위 아저씨도 그만
바나나 코트에 미끄러져서 벌러덩~~

곤히 자던 바나나는 얼른 일어나서 코트를 다시 입고는
사과 했답니다.
I'm so sorry.~~
That's my fault. 제잘못 입니다.
I should have putted away my coat.
정말 죄송합니다. 내가 제 코트를 치어 두었어야 하는건데..
That's all right.
짧은 동화 같지 않은 동화를 꾸며 봤습니다.
가은이와 함께하는 못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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