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머리앤님의 글입니다.
새해네요....^^
올 한해 6분방 여러분들 건강하세요~
연말 연시의 기분을 별로 느끼지 못하고 지나간 한해 같아요..
테드는...가족을 대표하여 혼자 tv로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소원을 빌었다 하더라고요.. ^^;;;
(엄마, 아빠가 그런 쪽으로 감흥이 없어서 잤는데...혼자라도 듣고 자야 한다며..)
이번 녹음은...얼버무리는 부분이 꽤 되네요..
모르면 다시 듣고 다시 녹음 했으면 하는 것이 엄마의 마음이나.....테드의 마음은 다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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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