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부영 중에도 있고, 삼성 그림책으로 영어시작에도 있고,
문진의 classic tales 중에도 있고, 한글 단행본 전집 등에도 아~주 많이 등장하는 이야기지요.
어느 책이든 집에 있는 책으로 활용 한번씩 했음직 한 책입니다.
처음엔 큰 종이에 무를 그리고 스티로폼에 붙여서 뽑았었더랬습니다.
이렇게...

The sun begins to shine.
The rain begins to fall.
The wind begins to blow.

이 책은 영어를 잘 못하거나 거부하는 아이들도 좋아했던 것 같아요.
도서관에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과 할 때도 무척 반응이 좋았습니다.
친구들 하나씩 불러낼 때마다 "Help~" 하기만 하면 되니까요.
누구나 주인공이 되어볼 수 있다는 것도 좋구요.
아이들 모두가 직접 몸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제일 좋구요.
도서관에서 복지관에 봉사활동을 나가는데 장애아 어린이들과도 무난히 해 볼 수 있는 아이템으로 계획중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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