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마음에 번다한 일이 있어서 간단히 글 올립니다. 명단은 다음주에 수정해서 올리겠습니다.
시험은 끝났고 방학은 아직 멀었고 연말이다 뭐다 공부를 많이 못하고 있네요. 집안 행사들도 좀 있구요.
해커스 그래머 챕터 6까지 근근히 했습니다.
테스트 부분이 각 단원 똑같은 개수로 틀려서 혀를 차고 있습니다. 우째 이럴꼬..신의 손이다..이럼서요.
수학은 3-1 인수분해 쎈 다시 풀고 있고 c스텝을 누적으로 일주일에 두번씩 전부 풀어보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지금 2번 풀었네요..
수1강의 들으며 나가고 있구요. 해커스 설렁설렁하는 것 같아 재시험에 테스트 하려고 합니다.
집중력이 현저히 떨아져있는 관계로 제가 밀착 마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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