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라님이 Dog and Cat을 말씀해 주셔서 생각났네요. 헤헤
유나와 유나 친구들이 5-6세가 되면서부터는 좀 긴 문장도 무난히 외우고,
올해는 제가 연극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wishy washy 시리즈는 모두 다 좋은데,
특히 Dog and Cat은 처음부터 끝까지 대화체로 되어있어서 연극하기에 딱입니다.
유나와 지영이 모두 각각 이 책을 각각 엄마와 같이 충분히 읽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외우게 되더군요.
자주 읽어주었다면, 엄마와 나눠 읽도록 유도해 봅니다.
아이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외우고 있음을 느끼게 되는것 같더군요.
그래서 읽기까지 연결되기도 하네요.
유나와 지영이가 만나서 그림자료를 보여주고 원하는 역할을 고른후 연극을 해보게 했습니다.
동영상 올려봅니다.

몸 전체가 나온 그림은 제이와이에서 다운받은 그림이구요,
얼굴만 나온 그림은 유나아빠가 그린 거에요.
몸 전체 그림은 좀 작게 프린트 해서 나무젓가락에 붙여서 사용하구요
얼굴 그림은 머리에 띠를 만들어서 사용합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연극놀이 하시길~


쑥쑥몰
체험이벤트




















[Readers][런투리드]The world in a supermak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