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s
이번주엔 Ants로 수업하였답니다..

학습목표:
①개미의 모습과 생태에 관해 알아보기.
②개미의 군집생활(An ant colony)의 모습 알아보기.
우선 수업 전날 미리 개미가 단체로 생활한다는걸 확실히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준서가 친한 형(그래봤자 7살이예요..^^)과 동생들과 함께 놀이터에서 노는 사이,,,
전 개미굴을 찾아 다녔죠..
뭐 찾아다닐것도 없이 사방이 개미 천지라서 구멍만 하나 찾고서는
바닥에 떨어져있던 과자를 부셔서 근처에 뿌려두고 개미들이 나오기만을 기다렸죠...




개미들 만큼이나 아이들이 많이 모여들었어요..^^
신기하게도 서로 의사소통을 하는지
몇마리였던 개미가
수백마리가 될 정도로 많이 (개미굴에서) 나오더라구요..
자기 몸의 몇배나 되는 과자 부스러기를 열심히 나르는 모습....
제가 다 신기해했답니다..
개미들은 역시 두세마리가 힘을 합쳐 과자를 개미굴 입구까지 끌어가느라 정신 없었고,,
조금 시간이 지나자 흩어져있던 과자들이 입구 근처로 거의 모여있는걸 볼수 있었죠..
신기하고 또 신기했어요...
이렇게 재미있는 사전 탐색을 마치고...
다음날..우리의 수업은 시작되었답니다..
이 책은 개미들의 '함께'하는 특성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Ants live together.
Ants build nest together.
Ants care for babies together.등등..
각 페이지 마다 모든 일을 함께 모여 처리하는 그림을 보며
'together'를 계속 반복합니다..
우선
개미의 특징을 알아보기 위해 큰 개미를 출력해
미리 각 부위 명칭들을 적어두고 설명해주었답니다..

<활용문>
Ants have three body parts that the head, thorax and abdomen.
개미는 머리, 가슴, 배 이렇게 세부분으로 나뉜단다.
Ants have a pair of antennae .
개미는 두개의 더듬이가 있어.
Ants can not see well but they can smell with their antenae.
개미는 앞이 잘 보이지는 않지만 더듬이로 냄새를 맡을수있단다.
The life cycle of the ant has four stages : egg, larva, pupa, and adult.
개미는 알, 애벌래, 번데기, 성충의 4단계의 성장단계가 있단다.
The larva molt many times as they grow.
애벌래는 자라면서 여러번 허물을 벗는단다.
A cocoon covers the pupa as it changes into an adult.
번데기는 성충으로 변하는 동안 고치로 덮여있단다.
Ants always live in colonies.
개미는 항상 단체생활을 한단다.

아이들이 개미의 특징에 대해 적어보고 있는모습입니다.
첨엔 큰 개미를 보고 징그럽다더니
아주 열심히 꼼꼼히 적어보고 있네요..
그리고 개미가 사는곳(a nest of ants)에 대해 간단한 프린트물로 이야기 나눠보구요..
Look at this.!
이것좀 봐!
Do you know what it is?
이게 뭔줄 아니?
It is a nest of ant under the ground.
이건 땅아래에 있는 개미의 집이지.
We can just see ant hole on the ground,
우린 단지 땅위의 개미구멍만 볼수있어.
Ants do everything together in their nest.
개미는 개미집에서 모든것을 함께 하지.
There are eggs, larvas, and pupas in their nest.
개미굴에 알들과 애벌래들과 번데기들이 있네..

< Imagine and Express >
개미모습과 생활들을 어느정도 살펴본후,
'If I be an ant....?'라는 주제로
내가 개미가 되어,,
어떤 생활을 하며 살아갈까 상상해보고 꾸며보기를 해보았답니다..
우선 황토색 소포지를 준비해 좀 거친 질감을 위해 구겨서 편 다음,,
개미의 각 방이 될부분만 남기고 오려서 큰 전지에 붙여두었답니다..
이 것을 바탕으로 각 방들과 상황들을 아이들이 꾸며보도록 하였어요..
정말 내세상이 된것처럼 뭔가를 그리기 시작하였고...
그만 그만 이젠 됐다고 말릴때까지 열심히들 그렸답니다..^^
조목조목 설명도 해가면서요..
준서는 여왕개미에 날개가 있었다는걸 첨 알았다며 여왕개미 그릴때 큰~~ 날개를 달아주더라구요..^^

아이들이 표현한것을 자세히 보여드리죠..^^

예전에 자연관찰(한글책)책을 통해 개미를 접해보긴 했지만
이번을 계기로 아이도 엄마도 조금 더 알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구요..
생소한 단어들을 저도 첨 접해본것들이 많아
아이들에게 좀 무리가 있겠다 싶어
깊은 내용은 못했다는게 아쉽네요..
고학년이 되면 한번 더 접해보자는 생각으로 우선 재미 위주로 해 나가고 있답니다..
우리말책으로 다시 한번 읽어보며
새로운것도 더 알고
접해봤던 내용도 기억을 다시 떠올려 봐야겠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영어일기]●‥‥────〃Oh~! ΗΑΡΡΥ DΑ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