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비가 내려, 야외로 나가려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 아이와 Bread bread bread의
미술놀이를 해봤네요. 직접 반죽을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겠지만, 잘 모양도 안나고 해서 지점토로
만들어 보았어요.
Bread bread bread는 사실적인 사진으로만 구성되어 있어 여러나라 여러종류의 빵에 대해서
한눈에 알 수 있는 책이죠. 노래도 아주 흥겹구요... 그런데 쑥쑥에 활용안이 올라온게 없더라구요.
이 책이 다들 없나요?

M : Roise, We are going to make a bread with white clay.
Here are some clay.
Will your bread have an interesting shape? (어떤 재미있는 모양으로 빵을 만들까?)
What do you want a make?
R : I want a make bread with a hole.
M : Ok. Take some clay and roll it like this.
And then, pat the clay like this.
R : It's so *****! What next?
M : Make a hole in center.
Good job! Let's make another bread.
이렇게 책에 나온 몇가지 빵을 더 만들어 보았답니다.
전 지점토 2개로 했는데(집에 그것밖에 없어서) 더 많이 있음 좋겠더라구요.
Shaping이 다 됐으니 Baking bread를 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Coloring을 했답니다. 약간 진하게 칠해야 할 것 같아요.
첨 칠할때 진했는데 다음날 마른 걸보니 좀 약해지더라구요.
M : Are you done? let's color them.
What color is the bread?
R : I don't know.
M : Look at this book. What color do you see on bread?
R : I can see yellow, ocher, brown, black.
M : Good! Squeeze the water color and color the bread.

이렇게 해서 완성된 빵! 맛있어 보이나요... 사진이 더 먹음직스럽네요^^

다음날 지점토가 다 말라 간단한 학습을 해보았어요.
빵 종류 구분하기를 해보았어요. skinny bread, fat bread, round flat bread, bread with a hole.
금방 한답니다.(노래만 외워도 다 알수 있어요.)
또 책을 보면 각기 다른 나라의 빵이 나옵니다.
책 뒷편을 보면 자세하게 페이지마다 사진 찍은 나라와 설명이 나오죠...
하지만 모든 나라를 다 하기는 로지가 아직 아는 나라가 별로 없어요.
미국, 영국, 독일, 중국 정도만 알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미국, 영국, 독일, 포르투칼, 인도네시아, 멕시코까지만 맛배기 정도로 찾아봤어요.
빵도 가장 특징적이어서....

M : This bread is a type of long, thin, white bread and made in France.
What's bread Roise?
R : This bread! (바게트를 보이며)
M : Do you know that bread name of ? R : I don't know.
M: It's a baguette. Baguette made in france. where is france? Can you find?
이런식으로 간단하게 질문 후 자세한 이야기는 한국어로~(영어로 설명안되요ㅠㅠ)
그리고 책에서처럼 Fill up the basket. Off to the market. 흉내를 내고 있네요.
어디서 봤는지 Sale이라고도 쓰고 " Bread for sale!" 을 외치는 로지.
나중에는 시장놀이로 발전. 시장놀이 한바탕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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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일기]●‥‥────〃Oh~! ΗΑΡΡΥ DΑ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