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이의 마을책 활용기 둘>
빙뱅붐 팡팡 마을책은 활용도가 너무나 다양하여 활용기를 하나더 올려 봅니다.
엄마를 위해 음식을 해 주려는 기특한 가은이를 그려 보았습니다.

은행에서 돈을 찾는다 -> 슈퍼에 들러 장을 본다 ->
-> 집으로 돌아와 음식을 한다 -> 엄마에게~~ 냠냠
엄마를 위해 장보러 나서는 가은이~~

Can you cook delicious food for me?
" 가은이 엄마 위해서 맛있는 요리 해 줄래?"
"Yes~"하는 가은이
"Ok, First of all, you have to draw your money from the bank.
우선 은행에서 돈을 찾아야 되요.

은행(Bank)입니다.
색종이를 오려 돈대신 은행퍼즐 위에다 놓아 두었죠.

지갑을 열고 은행에서 돈을 찾아 넣기 시작합니다.

넣고 또 넣고... 엄마에게 해줄게 많나 봅니다.

지갑을 두둑히 챙기네요^^
이제 장보러 가야죠...
슈퍼마켓으로 갑니다.
"Let's go to the supermarket."

슈퍼마켓에 우리가은이 장난감 과일들을 올려놓았어요

과일들을 사서 담고..

또 담고...

가득 채우려나 봅니다.
그 작은 가방속을...
가은아 이제 그만 집으로 돌아가서 요리해야지..^^
집으로 돌아온 가은이
도마와 칼을 가지고
요리를 시작합니다.

Is this your chopping board?
네 도마야?
What a cute!
어머 귀엽기도 하지

열심히 자릅니다.
You should be careful!
조심해야되~
A knife is useful but sometimes it's dangerous!
칼은 유용하지만 때때로 위험하단다.
장난감 칼이지만 칼은 항상 위험하다는 걸 ~~

엄마를 위해 상을 차리고 있네요~~

다 되었데요^^

"엄마 입을 크게 아~~ 하고 벌려요" 하고 있는
하는 가은이~~

엄마 입에 쏘~~옥 밀어 넣어주며
이렇게 좋아하네요^^
아구 아구 예뽀~~^^*
빙뱅붐 마을책 덕분에 우리가은이와
스토리가 있는 소꿉놀이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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