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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임쏘
문법을 공부하니까,,, 조금씩 쓰기가 나아지는 것 같다는
고슴도치 엄마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ㅋㅋㅋ
여러번 빠지긴 했지만 일년 전보다 녹음할 때 편해진 것 같다는
역시 고슴도치 엄마의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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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임까
언니는 요약하기 전에 뭐라고 하지?? 하며 끙끙대는 시간이 많은데.. 그래서 종종 물어보기도 하는데 우리 임까는 혼자 어찌 어찌 써가지고 와요. 그래서 언니랑 다르네~ 했더니 자기도 뭐라고 하지?? 생각한다네요.. ㅎㅎㅎ
녹음도 발음 틀렸다고 아쉬워하길래 원래 6분 영어 녹음에는 딸꾹질 소리도 들어가고 벨소리도 들어가고 별소리 다 들어가는 거라고, 괜찮다고 엄마야와 언니야가 말했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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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쏘, 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