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라셨죠? 무슨 얘긴가 하고.
쑥쑥 어머니들도 같이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천천히 읽어봐도 사전 없이는 정확한 줄거리도 꿰기 힘든 책을 들고
무작정 듣는 것.
그리고 레벨테스트 등의 점수가 안나오면
하루 한시간 집중듣기가 부족한 것이니 두시간씩 들어라 하는 것.
읽는 책도 사전 없이 무작정 읽어라.
리딩타운레벨이 3a정도인 애가 리딩레벨 4 또는 그 이상의 책을 들고서 말이죠.
어휘 찾느라 사전 뒤적이면 책읽기의 즐거움의 흐름을 끊으니(과연 정말로 즐거울까?)
어휘는 어휘 학습서를 따로 더 첨가해라.( 제 보기엔 이중고인 것 같은데)
정말 답답합니다.
하니비님의 진솔한 쪽지라도 받고 싶당게요ㅜㅜ
왜 이렇게 어렵게 하라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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