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bbc.co.uk/learningenglish/english/features/6-minute-english/ep-151210

대학생들의 생활과 향수병등에 관한 이야기라서 이걸 어찌 풀어가면 좋을까.. 생각해봤어요.
본문에서는 이미 대학시절을 예전에 지나쳐온 사람으로서 대학시절을 좋게만 기억하는 ( rose-tinted spectacles ) 것 같죠?
그러나 현실에선 대학생, 특히 신입생들의 스트레스가 상당히 심하다고 하네요.
외국 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도요.
그리고 대학생 뿐만 아니라 기숙사 생활을 하는 고등학생들도 마찬가지일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 향수병(homesick)을 어떻게 하면 잘 이겨나갈 수 있을까요?
http://www.topuniversities.com/blog/how-stop-feeling-homesick-university
향수병도 문제지만 대학생이 되어서 자취라도 하게되면 look after myself..도 큰 스트레스가 될 것 같아요. 공주, 왕자처럼 크다가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해야만 하니까요.
대학생활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다가 막상 현실에 부딪힌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http://www.instiz.net/pt?no=2519199&page=1
그리고 경제적인 문제도 만만치 않지요. 어마어마한 학비도 그렇지만 입고 먹고 친구들과 놀기도 해야하니까요. 우리나라 대학생들의 평균 생활비는 얼마인지 알고 있나요?
어디까지나 평균이니까 이보다 훨씬 더 쓰는 학생들도 많을테고 이보다 더 쓸 수 없어 파트타임잡을 해야 하는 학생들도 있겠지요..
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1503/e20150317110113117920.htm
6분방 친구들은 대학생활에 대해 어떤 꿈을 꾸고 있었나요?
그리고 엄마들은 대학시절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나요?
우리가 초등 시절을 기억하면 재미있고 좋았던 것만 기억나듯이 아마 6분방 여러분들도 지금 조금 힘들더라도 나중에는 이 시기를 '참 좋을 때였어~~!'하고 추억하게 되지 않을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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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Seli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