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내용 구성으로 인해
하루라도 빙뱅붐을 안 보고는 그냥 지나치질 않네요...^^
감기 몸살로 며칠 고생은 했지만서두요...ㅠㅠ
오늘 활용한 책은 바로 My Village!!
책=퍼즐=장난감...이란 말이 그대로 성립이 되는 책이기도 한데요...
희서도 저도 이 책을 가장 좋아합니다...^^
번득이는 아이디어가 그대로 드러나 보이는 책인 듯 합니다....^^

가운데 보시는 책이 바로 My Village인데요...
손잡이는 두꺼운 주황색 호스로 연결되어 있고...
그 호스를 분리하면 사진과 같은 퍼즐의 조각이 나오면서
퍼즐 맞추기를 할 수 있는 거랍니다....^^
손잡이용 호스는 두꺼워 보이지만 희서의 힘으로도 얼마든지
끼고 뺄수 있을 정도입니다....
잠자리에 들긴전에도 저리 퍼즐을 맞추고 한 번씩 읽어보고는
잠자리로 간답니다.....^^
<이렇게 활용해 보았어요..~~>

인쇄한 인쇄물을 이용하여 동네에 있는 여러가지 상점이나 빌딩..등을
색을 칠해보고 우리 동네엔 무엇이 있는지...없는 것은 무엇인지
알아보기로 했답니다....^^
색 칠할 것이 좀 많긴 했지만 희서아빠가 간간이 옆에서 도와주고..
희서는 가위질하고....
저는 옆에서 뭐했냐 하면요?????.....사진 찍었어요....헤헤헤..
모두 색을 입힌 뒤 예쁘게 오린 인쇄물을
전지에 차례로 붙여보았습니다....^^
약국..아이스크림 상점...과일상점..버스정류장...공항...
정말이지 방대한 양이었는데요...그래도 재미있더군요...^^

My Village에 있는 퍼즐 한 조각씩을 가져다가
연결시켜 보았습니다..
병원..은행..학교..수퍼마켓...등등
아주 재미있어하더군요....^^

그리고는 우리 동네에는 무엇이 있는지 얘기를 나누어 보며
동네에 있는 것을 동그라미를 치며 알아보았습니다....^^
희서동네가면 약국도 있고..병원도 있고..도서관도 있고...마켓도 있고...등등..
재미있는 우리 말 놀이도 가능하더라구요....^^
동그랗게 퍼즐을 맞춰놓고 저 안에 들어가 장난 가득한 얼굴을 하고는
즐거운 활용놀이를 마쳤습니다...
잘 시간이 다 되었는데도 또 하고 싶다는 것을
겨우 말리고는 잠을 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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