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bbc.co.uk/learningenglish/english/features/6-minute-english/ep-151203

안데르센의 이야기나 그림형제 이야기 그리고 우리나라의 고전들, 예를들면 장화홍련 같은 것들도 어린이용으로 각색(?)이 되기 전에는 무척 잔인한 내용이 많다고 하잖아요.
로빈후드도.. 그렇군요.. ^^
저는 Robin Hood 하면 아들 머리에 사과쏘기... 그 정도 명궁라면 그 정도야 왜 못하겠어? 라고 생각했었는데 어휴.. 어미가 되어보니 아무리 명궁이라도 부모가 되어 할 짓은 아닌 것 같아요.
https://www.youtube.com/embed/nMnJjUFcTVM
Robin Hood가 실존 인물을 토대로 만들었다는 말도 있네요.
http://www.history.com/topics/british-history/robin-hood
보기 귀찮으신 분은 아래 링크된 글로 보셔도..
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B%8C%80%EB%AC%B8
우리나라에도 조선의 Robin Hood가 있죠? 홍길동 말이에요.
여러모로 비슷한 점이 많은 것 같네요. 부자들의 물건을 훔쳐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이라던가 무리를 만들어 산 속에 사는 것 등..
이런 outlaw의 행위가 정당한지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어 보았으면 해요.
마지막으로 영화 속의 Robin Hood가 어떻게 도둑질을 하는지.. 감상(?)하면서
이번 주 6분 영어도 활기차게 시작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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