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뭐 활용이라기 보다, 책 내용을 그대로 재현해봤어요.
나무에서 따는거는 엄마가 나무가 되어서 손으로 들고 있다가 따서 바구니에 담게 하구요.
" oranges are picked" 하면서 담네요. ^^.
각 과정별로 책 그림 그대로 프린트 하고,
문장을 프린트해서 붙여놓고, 단어카드 똑같은것 찾아놓고 재현하기 식으로 했지요.
런투리드 북클럽이나 기타 다른 싸이트에 있는 프린트물 그대로 프린트 해서 붙여놓고 했네요.
다리미 판으로 검사대 만들어 놨더니,
" This is good? 하고 하나씩 들어서 다 물어보네요. 20번쯤 반복했으니, 확실히 남겠지요?
(아직 의문문에 대한 확실한 감이 없는듯, 그냥 놔뒀네요. 언제, 고쳐질때가 자연스럽게 올것 같아서)
가게 놀이 할때는, " how much is it?" 하고 , 이런말을 가르쳐 준적이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의외로 알고 있는 표현이 자연스럽게 나와서 깜작 놀랐네요. )
위에 올린 사진 그대로 프린트 해서 미니북도 만들 예정입니다.
" 엄마, 오늘 재미있었어요" 하고 말해줘서 뿌듯했답니다. ^^
핸펀으로 찍어서 사진 많이 흐리네요. 아이에게 포즈를 강요하고 싶지 않아서 더 그렇게 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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