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6분 영어가 생각해보고, 얘기할 거리를 던져주네요..^^
평소 경제 관련 우리집 활동은... 매주 두 아이 다 용돈을 받아요..^^
새해에는 용돈 인상에 대한 부분도 협상을 하고, 용돈 계약서도 쓴답니다..ㅋㅋ
용돈이 좀 더 필요하면 집안 일 내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하지요..^^
핸드폰 요금도 1년에 한번은 두 아이의 용돈으로 낸답니다..ㅎㅎ
가끔은 우리가 쓴 돈을 아빠가 벌어 오시려면..
몇시간을 더 일하고 오셔야 하는지 계산해보기도 하구요..
그리고 아이들이 지인들에게 받는 돈은 그대로 저금해준답니다..
아이들이 성장해서 이 목돈을 어디에 쓸지도 사뭇 궁금해요..ㅎㅎ
이번주에도 앞으로 데이트 비용은 어떻게 부담 할지에 대해 얘기를 나눠봤는데..
아직은 감이 잘 안 잡히는 눈치 였어요..ㅋㅋ
엄마의 데이트 경험과 요즘 커플 문화에 대해 들려주고,
장단점도 함께 얘기 해 보았어요^^
6분 영어 덕분에 매주 아이와 함께 얘기할 주제가 다양해지는 점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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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