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랑해마지 않는 영어 앱 바로
brainpop 입니다.
브레인팝 주니어는 킨더에서 9살까지로 나이가 설정이 되어 있구요.
일주일에 한 개의 주제가 무료로 열립니다.
퀴즈는 이지 퀴즈 5개 하드 퀴즈 5개 풀 수 있습니다.
리더스나 챕터북 초반 읽는 친구들 보기에 적당합니다.
브레인팝은 다양한 주제에 맞추어 주인공 Tim 이 잘 가공된 지식을 내레이션 또는 로봇인 모비와 대화로 이끌어 갑니다. 모비의 대사라고는 오로지 삐...삐.. 밖에 없지만..이걸로 희노애락 의사소통 다 합니다.
3-5분동안 내레이션이 나오고 10개의 문제를 풀 수 있으며 pc로 접속할 경우 다양한 부가 컨텐츠도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다 알고 계신 사이트와 앱인데 새삼 제가 글쓰기하는 이유는요 지금껏 브레인팝 전체를 구독하려면 단체에 소속되어 아이디를 받거나 개인의 경우 일년에 120불 정도의 구독료를 내야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보니 앱 전용으로 모든 주제를 볼 수 있는 구독료가 한달 8천원가량, 오늘의 무료 무비와 연관된 4개의 무비를 볼 수 있는 구독료가 세금포함 한달 2300원 정도입니다.
구글플레이를 통해서 폰 요금으로 합산해서 정산합니다.
저도 오늘부터 프리 1개에 관련주제 4가지 볼 수 있는 걸 구독하기로 하고 결제를 마쳤습니다.
예를들면 오늘은 프리무비는 마크 트웨인인데...
작가들과 노예제도 등이 추가로 열립니다.
스크린 샷 첨부해볼게요

오늘의 프리 무비입니다

프리가 아닌 무비를 보려고 누르면 이 창이 뜹니다. 선택하시면 바로 결제 됩니다. 그런데 아이디가 없기 때문데 pc로 자료를 다운 받을 순 없습니다. 게임 아이템 사는 것과 비슷하답니다.

과학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입니다.

오늘의 주제인 마크 트웨인이 속해 있는 작가 영역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chewing gu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