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말할때 눈을 맞추며 들어준다는것이 쉽지만 가장 어렵죠!
다른일은 미리 다 해놓았다거나 미뤄놔야 가능한데,
대가족 살림살이에서 저에게는 그것이 가장 어려웠던 것 같아요.
그래도 악착같이 눈맞추기를 하려고 용쓰며 아이의 눈을 맞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아이가 자랄수록 더 효과가 커요.
가령 사춘기가되어 눈을 부라려도 바라봐줘요~~
언젠가 제가 노인이 되었을 때 우리애들이 저의 눈을 바라봐주며 말해주었으면 좋겠지만...
욕심을 버려야겠지요. ㅎㅎ
제가 붙여온 사진들은 신희웅(8세)과 엄마 아빠예요.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잘 크기를 바라며 이곳에 붙여볼께요. ^^





















출처:http://orbi.kr/000693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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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